딸래미 보는데 샤워후 그냥 나와요..
테이
안녕하세요
이제 4살된 딸이랑
3살된 아들있어요.
우리신랑은 몸에 털이많아서 샤워후엔 꼭 밖에나와 선풍기앞에서
한참을 말리고 입거든요
큰아이 어릴땐 애기라서 상관없었는데
이제 4살인데 아직도 그러고 나와요...
딸래미도 그게絹?그게 익숙한지 전혀 신경안쓰구요 .
목욕할때도 꼭 문열어놓구 하구요,
이제 4살인데 ... 팬티만 입고나왔으면 하는데 ..습관이 됐는지 잘 안되나봐요
님들 아빠들은 어떤가요?
딸은 전혀 신경쓰지 않지만 딸한테 안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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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나
너무 꼭꼭 숨기는것보다 3-4살 정도는 자연스럽게 생각하심이 좋을듯 6-7살 성에 호기심이 생기는 시기라서 오히러 감추는것보다 적당한 범위에서 오픈하는것도 좋을듯 합니다...초등1학년 정도되면 스스로 느끼기 시작하니 궁금한걸 물어보곤하니 그때 그때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는게 좋을것 같네요...호기심이 많으면 더 궁금해 하니까 자연스럽게 서서히 느끼게 될때 그때 팬티 입어도 늦지 않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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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
전 그게 오히려 좋은거라고 보는데여 괜히 숨기고 하는것보단 ... 저희 딸아이 6살이지만 그다지... 그리고 아직도 저희 가족은 가족탕에서 같이 때도 밀어욤 어릴때부터 그래서 그런지 그렇게 크게 의식하고 그러진 않아욤 오히려 그게 더 좋은거 같아요 저도 어릴때 초등학교 까진 가족탕 같이 다녔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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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슬기
아이들이 어릴때는 온가족이 같이 샤워했는데 언제 부터인가 남편이 딸아이 앞에서는 팬티라도 걸치고 씻기더라구요. 아이들 샤워 당번이 남편이거든요.
항상 같이 샤워할때는 몰랐는데 요즘은 어쩌다 남편이 샤워후 속옷을 안챙겨 들어 갔을때 그냥 나오면
딸아이도 눈길 한번 더 주는것 같아요. 제가 볼대는 이젠 그래야 될때인거 같기도 하구 제가 보기에도 쫌~ 그럴때가 있어요. ^^ -
아이뻐
저도 괜찮은것 같은데요~~너무 꽁꽁숨기는것 보단 성교육적으로도 그렇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게 좋을것 같은데요~~전 아들만 둘이라....어릴때부터 아빠랑 같이 목욕하고,저는 혼자 목욕하고 혼자 옷 다 갈아입고 애들은 방에 못들어오게 하고 했는데요....애들한테 안좋은것 같아서...오히려 지금 초등학생인 아들들 앞에 아무렇지도 않게 옷을 갈아 입어요~~물론 속옷은 입은 상태에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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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룩
저도 딸아이 4살 아들래미 3살이예요
아빠 퇴근하면 애들이랑 같이 목욕해요
이상하게 생각해야 하는건가요?
목욕을 항상 애들 아빠가 시켜서 애들도 그렇고 저도 뭐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거든요^^
울 남편도 속옷 안입고 나오기도 해요^^;; -
대나무
어렸을때부터 우린 아빠랑 목욕도 같이 하고 했는데..남자와 여자가 다르다는걸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던데요..책보고 성교육 시키는거 보다 나은것 같애요..나쁜쪽으로만 생각하지 마시길~~
좋은점이 더 많아요. -
가장
음,,,전 오히려 괜찮은것 같은데 그게 안 좋은 영향을 미치나요?
어차피 딸이 크면 아빠도 자연스레 그런 행동을 안 할것이고,,그닥 문제 없을듯 한데,,,
울신랑은 팬티는 항상 입고 나오긴 하는데요,,, 괜찮지 않을까요? 아빤데,,,^^:; -
새꽃
작년여름 샤워하구 실올라기 하나 안걸치고오니깐..
이게 뭐냐고 물어봤나봐요? 그 이후론 손으로 살짝 가리거나 수건으로ㅋㅋㅋ
지금은 5살 아빠 샤워하고있음 욕실앞에 빤스랑 수건 가져다 두네요^^ -
키움
그건 부모로써 애들 성교육에 안좋은 영향을 미칩니다....특히 딸한테는요...아무리 털이 많아도 욕실안에서 해결을 하시든지 아이가 안보는 곳에서 말리고 입는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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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자두
앗..울 신랑이랑 같네요 ㅎ다행히 저희 애기는 남자라서 갠찮지만 문제는 애기가 씻고 나와서 아빠의 행동을 그대로 따라한다는거에요..고쳐야겟지만 덥다는데 어찌할수도 없고 그나마 아들이고 아직 어려서 크게 문제 삼지는 않았어요..근데 님 신랑은 고쳐야할듯..딸이 4살이면 곧 알거 다 아는 나이일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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