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의 유혹?
슬아
떡과 빵을 멀리하고서
이제 본격적인 과일철입니다.
심하게 고문을 하는듯합니다.받아오고 얻어 옵니다.
자두 한개 두개를 먹고 그만 둘려 했으나-참외 포도 복숭아도 그렇고-
이건 인간이 할짓이 아니다.
다섯개 열개를 채우고 맙니다.
이렇게 맛있을수 잇나요?
달고 상큼하고 탄산음료처럼 탁 소는듯함과 짜릿함.
육식을 하면서는 몸과 마음이 이건 확실히 버려야 한다고 외침니다.
그괴로움이 며칠을 가는듯 했습니다.
그러나 이과일이라는 놈은
생채식의 고수라면 확실히 않좋음을 느끼겟지만
한번쯤의 유혹에 넘어감니다.
육식할때 몸이 망가지지 않는한 육식을 하듯이
설사가 나지 않을정도 까지 아슬아슬한 곡예를 하는듯 합니다.
뭔가 않좋다는 느낌정도는 느낌니다.
육식이 인간이 맛을 위해 조작의 의미가 강함을 느낌니다.
다만 그것만은 아니겟지만.
과일 이또한 인간이 맛을 위해 조작의 의미를 느끼지만
한번씩 유혹에 빠지고 맙니다.
육식만큼은 이해가 안가기도 하지만요.
결론은 과일의 유혹에서-금단의 사과처럼 멀리 해야 하는지-
좀 벗어나는 길이 없을까요?
과일 가까이 함으로써 않좋왔던 이야기라도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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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걸
저도 과일중독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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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이름임
탄수화물 과다섭취도 문제가 있네요~ 입에 단 음식도 멀리해야할 필요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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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체리
확실히 과일 한 번 먹기 시작하면 끝도 없게되는..;전 그냥 땡기면 먹습니다;그런데 그렇게 먹고나면 또 얼마간은 물려서 멀리하게 되더라구요~아님 과일 하나에 다른 것들 같이먹던지..그렇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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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희
전 녹즙마시고 나서 과일 양을 많이 줄어들더라구요.. 저도 과일킬라 녹즙이 비단 과일 뿐만 아니라 밥양도 줄게 하더라구요..
저도 참외는 왜케 땡기는지 먹고 또 먹고 그래서 어제는 좀 탈이 났어요.. 올은 자제하고 쬐금만 먹었네요..
몸을 생각하시면서 드시면 줄어들지 않으실까요?^^ -
겨슬
잎채소나 샐러리를 과일과 함께 갈아서 드시던지, 그냥 입가심으로 야채도 함께 먹으면 좀 자제가 되더라구요.
쓴 차를 마셔도 입맛이 좀 달아나서 단 맛에 덜 탐닉하게 되는 것 같네요. -
차오름
그리고..자두 열개정도는,,저한테 애교인데...ㅎㅎㅎ 전 사과10개를 한자리에서 다먹을정도였거든요...아마 자두열개는,,사과10개먹고 입가심으로 먹을정도...;;; 암튼,,그것도 이젠 옛날얘기네요...과일을 끊으니, 탄수화물중독 증세가 가라앉고 있어요...정말 돌아버릴정도로 먹고싶은 충동이 들곤했는데,,그것도 이젠 아 그냥 쫌 먹고싶다 로 바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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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교
과일을 탐닉하는것또한 탄수화물 중독이라죠,,저도 사과,배, 등등 박스로 쌓아놓고 먹을정도로 매우좋아했는데, 지금은 너무 먹고싶으면 과일껍질만 먹어요..요즘은 참외가 참 많이 나오잖아요..가족들이 다른건 잘먹어도 참외껍질채먹는건 꺼려해서 껍질깍은것만 먹고있어요..이정도만 먹어도 충분히 달고 만족스러워요..작년엔 수박50통이상은 먹은듯싶은데,,꾹 참고 올해는 수박하얀부분만 먹고요...음..그래도 단것이 너무 땡기면 파프리카 사먹어요..요즘 가격이 내려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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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꼬야
음.. 저는 고기에는 별로 유혹을 안 느끼지만 생선 안 먹는 것에는 아직도 괴로움이 많은데요.
그 한가지 괴로움 때문에 아직 다른 것에는 널럴하게 열어두기로 했습니다.
전분 먹고 싶으면 먹고 과일 먹고 싶으면 한박스 다 거덜내죠. -_-;;
근데 그냥 그렇게 놔둬도 전분 많이 먹으면 몸이 힘들다는 것을 알게 되서 점점 줄어들게 되더군요.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길.. -
장미빛볼살
몰라요 몰라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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