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일정을 작성했어여.. 고수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려요~~
집1어치워
10월 18일부터 드뎌 떠납니다. 첫자유여행이라 일정을 짜는데 시간은 많이 걸렸는데.. 그나마 이사이트를 통하여
아주 좋은 고급정보를 많이 얻게되어 다행입니다. 일정중에 몇가지 고수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릴 것이 있어 일정을
올립니다. 읽어보시고 많은 지도 바래요~~
아 참고로 이번여행은 성인 6명 (부수다님 오빠부부 우리부부)과 우리딸 (17개월)도 함께 갑니다..
첫날 10월 18일대한항공편으로 푸켓 출발 - 19일 새벽 1시도착후 그레이스랜드 첵인..
둘재날 19일팡아만씨카누투어 (아기가 있는 관계로 우리 부부는 못가게 됬습니다.ㅠㅠ. 우리부부만 아기와 뭘할지
아직미정입니다. 1 추천좀 해주세요.)
저녁은 투어다녀온 가족과 합류하여 씨푸드로 ( 유명한 코코아넛이나 싸보이로 가려했는데, 수다님들의 글을
보니 웬지 다른곳을 가야될것 같아서요. 2 추천좀 해주세요 아니면 그냥 땡기는데 들어가서 먹는것도..괜찮겠죠?)
저녁후에 오리엔탈 마사지..(아 저는 역시 아기봐야될듯...아기와함께할수있는건 없겠죠??)
셋째말 20일 오전에 택시로 푸켓타운으로 이동(6명이라 택시를 타려니.. 3 밴택시가 있는건지.. 아니면 두대로 나눠타고 가야되는건지.
아니면 툭툭이라는거 타면 인원에 따라서 요금을 더내야되는건지요.+거기에 요금은 어느정도가 적당한지...)
체림스파(아기가 있어서 두팀으로 나눠서 한팀은 스파 한팀은 쇼핑) 점심은 바미누들이나 mk수끼로 하려는데 (위치가
체림스파나 센탄에서 어떻게 되는지요)
다시 바통으로 이동하여 씨브리즈 부페.. 그후에 너무 유명한 더포트에서 맥주한잔 ( 4 아기동행이 가능하겠죠)
넷째날 21일 오전에는 리조트에서 수영및 휴식후에점심은 호텔에서 먹고 마사지(이번의 마사지는 한번 길가다 땡기는 곳으로 갈까
생각중인데 팟타야처럼 노천의 마사지샵들은 거의 비슷한지요) 오후에는 바통해변에서 해양스포츠 ( 패러글라이딩..)
그리고 해변에서의 휴식 ( 뭐 5 특히 주의할점은 없나요 )
저녁은카타비치로 가서 보트하우스에서 할까하는데(6 반림파로 하려했는데 음식이 별로라고 다들 그러셔서..
보트하우스로바꿨어여.. 그런데 예약안해도 되겠죠? 추가로 바통에서 이동시간은 얼마나 되는지요..
-그리고교통편은 푸켓타운 다녀온 경험으로 이용을 하려구요)
식사후 다시 바통올려면 택시나 툭툭이 잡기는 어렵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만...
넷째날 22일 약간의 늦잠과 오전의 수영 등으로 시간을 보내고 체크아웃하여 (7 그레이스렌드 체크아웃 시간이 몇시까지인지요?)
오후에 차량을 렌탈하여 이곳저곳 그냥 정처없이 다녀볼까 생각중입니다. 관광과 저녁 (8 어디가 좋을까요 )
그리고 바로 공항으로 이동하여, 마무리.. 비행기 탑승. 다시 보니 이날은 아무 계획도 없네요.. 아.참 내가 봐도,
너무 초라한 계획이네요.뮌犬六?..
아 정말 적다 보니까 웬지 얼굴 뜨거워지네요 . 일정을 다 짰다고 생각했는데 왜이리 널널해보이는건지.. 그리고 뭐 미정인 사항이
왜이리 많은지.. 부끄럽지만, 고수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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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아 2025-03-31
마지막으로 전 절대 고수가 아님니다. T_T 다만 저도 아이를 데리고 여행을 몇번 해봐서 걱정되서 글을 남김니다. 대부분 수다님들의 말씀이 맞는 얘기들입니다. 저 얘기는 참고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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갅지돋는슬아 2025-03-31
참고로 그레이스랜드에서 운영하는 버스는 버스가 아니라 쌩타우(트럭을 개조한 태국 로칼 버스)입니다. 그래서 매연도 심하고 좀 불편해서 가족들이 이용하는 좀 그렇습니다. 젊은 사람들이라면 돈 아끼고 좋지만 아이가 있거나 나이가 좀 있으시다면 300바트로 택시 이용하는 것이 맘이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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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해 2025-03-31
5. 해변에서는 어른들이 주의 할것은 거의 없고요. 아이가 문제입니다. 첫째 낮이면 선텐크림을 많이 자주 발라주세요. 한낮에는 어른과 달리 쉽게 화상입습니다. 우리나라 날씨로 생각해서 안바르면 한낮이면 2-3시간만 되도 화상입습니다. 둘째, 오후라면 바르는 모기약과 비치타월은 상비하세요. 약간 어두워지면 모기도 많고요.또한 아직은 우기라서 바람이 장난이 아님니다. 해가 느엇느엇하면 아기들 금방 감기 걸립니다. 이때 비치타월이나 엷은 잠바는 필수죠.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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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치 2025-03-31
3. 밴택시 있습니다. 호텔에서 이용한 것은 아니고 시내 쇼핑센터(빅씨)에서 돌아올때 이야기 하니까 불러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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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ety 2025-03-31
2. 해산물 식당은 가족과 먹기에는 사보이 좋더군요. 특히 실내 레스토랑이 시설도 좋고 아이들과 먹기 좋습니다. 전 그중에서 게와 도미(스네퍼라고 하는데 도미랑 비슷한 종입니다)가 가장 맛있더군요. 마사지는 아이들의 연령의 문제입니다. 저희도 저번에 아이 4명과 여행을 했는데 0-1살(만)은 잘만 구슬리면 쉽게 잠들고 말도 잘듣고요. 2-3살: 거의 폭탄 수준입니다. 말도 안듣고 가만히 관리하기 거의 힘듬니다. 4살이상 요 연령대들은 말도 잘듣고 약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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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레드 2025-03-31
1. 아기가 너무 작은 아이가 아니라면 동물원도 좋은 선택입니다. 가격이 좀 비싸지만 코끼리나 악어도 가까이 볼수 있고 만질수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하더군요. 그렇지만 입장료가 만만치 않습니다. 수영장에서 노는 것도 좋고요. 아니며 해변에서 모래장난해도 아이들이 좋아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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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리 2025-03-31
7.그레이스랜드 체크아웃은 12시입니다. 하루전에 말하면 룸에 여유가 있을 경우 약간의 연장은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8.마지막날은 정오나 레이트 체크아웃을 요청해서 4시정도에 이동하시면 될듯..레이트 체크아웃이 허용이 안되면 12시부터 움직여야겠죠. 12시 정도면...낮에 덥고 아기도 있으니 푸켓센트럴 페스티벌로 가셔서 쇼핑좀 하시다가 식사하시고 그 앞의 체림스파에서 스파나 마사지 하시고 남는 시간을 해변 한바퀴 도는 것으로 마무리 하시면 좋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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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Pink 2025-03-31
4.더 포트 바는 아기동행은 가능하지만 스피커소리가 울려 아기에게는 조금 힘들 수 있습니다. 그럴경우 아기를 맡은 한 사람은 바로옆에 있는 스타벅스로 들어 가시고 나머지분들만 라이브바로 가시면 됩니다. 서로 쳐다볼 수 있는 구조입니다. 5,해변의 휴식은 특별히 주의할 것은 없습니다. 단, 햋볕이 강하면 무지막지하게 탄다는 것입니다. 자외선 차단제를 자주 발라주시면 어느정도 방지할수 있습니다. 많이 바르기보다는 자주 발르는 것이 좋다는 것을 아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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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마중 2025-03-31
오리엔탈 타이 마사지에 가기전 아이를 많이 움직여 약간은 피곤하게 만들어 보세요..그러면 시원한 마사지룸으로 들어가면 대부분 곯아 떨어집니다. 요령입니다. 3. 툭툭이는 한대당으로 부릅니다. 일부 눈치빠른 친구들은 사람이 많다고 더 부를려고 하는데 웃으면서 그냥 250밧에 계속 흥정하시면될 듯 싶습니다. 정 안되겠다 싶으면 300밧이면 됩니다. 그리고 그레이스랜드에서 푸켓타운 센트럴까지 가는 무료 셔틀버스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주 있지는 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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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교 2025-03-31
1.아기를 데려가면..음..수영장에서 노는 것하고요...접이용 유모차를 하나 가져가서 시원한 푸켓타운 센트럴 가서 쇼핑하는 것 정도가 좋을 듯 싶습니다. 그리고..그레이스랜드가 좋다는 것은 어디까지나 가격대비라는 것입니다. 오해 없으시기를...^&^ 안 좋다는 분들도 종종 있기에 걱정입니다. 2. 코코아넛등이 위치한 로열파라다이스앞 노천 식당은 가격대비 싼 곳은 아닙니다. 깨끗하지도 않습니다. 사보이는 좋습니다. 바닷가재등을 피하면 가격도 비싸지 않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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