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박약 직장인의 고민 좀 도와주세요.
봄해
12월중에 약 3주간에 걸쳐 유럽을 가려고 합니다.
아직 어딜갈지 결정을 안내렸으니 당연히 비행기표도 숙소도 결정되지 않고 예약도 안한 상태입니다.
겨울시즌이 비교적 비수기라 크게 걱정은 안하고 있지만 슬슬 걱정이 되려고 하네요.
각설하고 크게 2가지 코스중에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1번 코스 : 포르투갈/스페인/파리 코스
리스본 - 포르투 - 바르셀로나 - 그라나다 - 론다 - 세비야 - 파리2번 코스 : 독일/파리 코스
프랑크푸르트 - 뉘른베르크 - 드레스덴 - 베를린 - 퀼른 - 파리지금이 겨울이라 해가 짧고 특히나 스페인이나 포르투갈 보다는 독일과 프랑스는 더 짧은게 고민거리네요.
2번 코스의 경우 하이델베르크나 뮌헨은 예전에 갔었기에 제외한겁니다..
어째든 겨울이라는걸 고려해서 두 코스중에 어디가 더 좋을런지 의견 좀 부탁드립니다.
-
텃골 2025-02-28
겨울의 유럽은 혹독합니다..전 추위에 관광이고 뭐고 다 싫어서 남부 이태리에서 쭉 지냈던 기억이 있습니다..고로 1안을 추천합니다~~
-
라이브라 2025-02-28
1안은. 에미레이트 항공
2안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도착하고. 프랑스 파리. 출발해서. 중국남방항공. 추천(광동성 광저우에서 갈아탑니다.) 100만원 전후 가능(30만원대 표는 일치감치 매진)
2안 중국남방항공 용 루트
네덜란드 암스테르담+헤이그. (벨기에 브뤼셀). 독일. 쾰른+바이어 레버쿠젠 축구. 프랑크푸르트+마인츠 축구.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콜마르. (메츠와 낭시). 파리
1월에. 독일과 네덜란드 에서. 축구시즌 중단
-
아이 2025-02-28
12월은 크리스마스와 연말때문에 성수기에요 겨울극성수기주라 보시면 돼요
특히 3주나 가시면 크리스마스나 연말까디 낄수도 있을텐데
숙소 구하기 힘드실거에요.. 또 12월말부터 1월이 되면 겨울세일 들어가서
여름만큼은 아니지만 절대 비수기는 아닙니다ㅎㅎ..
1월초에 파리가는데 파리가 1월초중부터 겨울세일도있고해서 한달전 숙소예약도 굉장히 힘들엇어요 하루단위로 조금 저렴한데 좋다는 호텔이 확확사라지고
서두르시길바라요
또 당장 닥쳐서 가는 여행은